신청 상담은 대부분 말로 오갑니다. 기사님이 어디서 돈을 받는지, 가맹점 대금은 어떻게 걷는지, 입금은 언제 받고 싶은지를 통화로 주고받습니다. 말은 빠르고 편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흐려집니다. 석 주만 지나도 「그때 뭐라고 했더라」가 됩니다.
그래서 통화에서 정한 것들은 약정서라는 종이로 옮겨 갑니다. 여기에 PG결제 수수료와 대금 입금일이 숫자로 적힙니다. 서명하고 나면 지사와 베스트페이 사이의 잣대는 통화가 아니라 이 종이입니다. 종이에 없는 말은 없던 말이 됩니다.
그런데 약정서는 읽기 쉬운 글이 아닙니다. 낱말이 딱딱하고 줄이 빽빽합니다. 콜이 몰리는 저녁에 받으면 「나중에 읽지」 하고 서명부터 하기 쉽습니다. 그러다 몇 달 뒤 통장을 보며 고개를 갸웃하게 되고, 그제야 서랍에서 꺼내 읽습니다.
서명한 뒤에 읽는 약정서는 고칠 길이 좁습니다. 읽는 품은 서명 전에 들이셔야 값을 합니다. 통째로 다 외우듯 읽으실 것은 없고, 지사 살림에 걸리는 줄 몇 개만 짚어 읽으시면 됩니다.
그 몇 줄이 어디인지를 이 글에서 짚어 봅니다. 수수료 줄, 정산 줄, 다달이 빠지는 칸입니다. 나머지 줄도 읽으시면 좋지만 지사 통장에 가장 먼저 닿는 것은 이 셋입니다. 혼자서는 뜻이 안 잡히는 줄이 있으면 형광펜으로 표시해 두고 통화에서 그 줄을 읽어 주세요.
읽으실 때에는 통화 때 적어 둔 쪽지를 옆에 펴 두시면 됩니다. 읽는 자리는 콜이 뜸한 오후를 권해 드립니다. 서두를 일이 아닙니다. 급한 날짜가 있어도 읽기를 건너뛰는 것보다 하루 늦추는 편이 낫습니다.
수수료 줄은 숫자가 어디에 붙는지부터 읽어요
수수료 줄에서 먼저 볼 것은 숫자 그 자체보다 숫자가 무엇에 붙느냐입니다. 기사님이 문 앞에서 단말기로 받는 결제에 붙는 것인지, 가맹점이 치르는 대금에 붙는 것인지, 둘에 같은 숫자가 붙는지 다른 숫자가 붙는지를 봅니다. 묶어서 신청하셨다면 한 문서 안에 줄을 달리해 적혀 있을 것입니다.
구성 메모를 옆에 놓고 메모에 있는 칸마다 수수료 줄이 하나씩 짝지어지는지 대어 보세요. 메모에는 있는데 문서에 짝이 없는 칸이 있다면 물어보셔야 합니다. 빠진 줄은 뒤에 가장 큰 말썽이 됩니다.
다음은 통화에서 들은 숫자와 같은지입니다. 상담 때 어림으로 들은 숫자를 쪽지에 적어 두셨다면 그것과 문서의 숫자를 나란히 놓습니다. 같으면 넘어가고, 다르면 까닭을 물으시면 됩니다. 수수료는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에 굳어지므로 어림과 굳은 숫자가 다를 수는 있습니다.
다르다면 무엇 때문에 그렇게 되었는지를 들으실 수 있어야 합니다. 듣고도 납득이 안 되면 서명을 미루세요. 납득될 때까지 묻는 것은 지사장님이 마땅히 하실 일입니다.
이 글에는 숫자를 올려 두지 않았습니다. 지사마다 받는 결제의 모양이 달라 한 가지로 적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른 곳과 놓고 따져 보실 때에는 문서끼리 맞대셔야 합니다. 다른 곳에서 받은 약정서나 견적이 있다면 책상에 나란히 펴 보세요.
수수료 줄이 어디인지, 그 숫자가 무엇에 붙는지를 같은 차례로 찾아 밑줄을 칩니다. 두 문서의 같은 줄끼리 나란히 놓아야 어느 쪽이 지사에 맞는지가 드러납니다. 숫자 하나만 떼어 듣고 고르시면 뒤에 붙는 다른 칸을 놓치기 쉽습니다.
정산 줄에서는 날짜와 통장을 함께 읽어요
정산 줄에는 돈이 닿는 날이 적힙니다. 신청 때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택하신 쪽이 여기에 글자로 오릅니다. 통화에서 그날 받기로 하셨다면 문서에도 그렇게 적혀 있어야 합니다. 이튿날 받기로 하셨다면 그렇게 적혀 있어야 합니다.
말과 글자가 같은지 보는 데에는 눈길 한 번이면 됩니다. 그런데 이 한 번을 건너뛰면 몇 달을 생각과 다른 날짜로 받게 될 수 있습니다. 배달대행은 받은 돈이 곧 기사님 몫으로 나가는 일이라 날짜 하루가 지사장님 주머니와 맞닿아 있습니다.
날짜 곁에는 쉬는 날을 어떻게 세는지가 적혀 있습니다. 주말에 긁힌 돈, 명절에 긁힌 돈, 밤늦게 긁힌 돈이 어느 날로 넘어가는지입니다. 배달은 바로 그런 때에 콜이 몰리므로 이 대목을 흘려 읽으시면 안 됩니다. 문서의 낱말이 어렵다면 상담에서 「금요일 밤에 긁힌 돈은 언제 들어와요」라고 지사 말로 바꿔 물으세요.
들은 답을 쪽지에 적어 두시면 첫 주말을 지낸 뒤 통장과 대어 볼 수 있습니다. 답과 통장이 다르면 그 쪽지를 들고 다시 물으시면 됩니다.
통장 줄도 정산 줄에 붙어 있습니다. 돈이 닿는 곳은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여야 합니다. 문서에 적힌 은행과 번호가 지사에서 쓰시는 그 통장이 맞는지 숫자를 하나씩 대어 보세요. 숫자 하나가 틀리면 돈이 제날짜에 닿지 못해 다시 바로잡는 번거로움이 생깁니다.
사업자등록증의 대표자 이름과 통장 주인이 같은지도 다시 보세요. 가족이나 실장님 이름으로 된 통장은 적으실 수 없습니다. 통장을 바꾸게 될 일이 있다면 서명 전에 미리 말씀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0원인 칸과 따로 붙는 칸을 가려 읽어요
베스트페이가 0원이라고 말씀드리는 칸은 넷입니다. 신청할 때의 가입비, 결제를 켤 때의 개통비, 기기를 놓을 때의 설치비, 기기를 부칠 때의 배송비입니다. 약정서에서 이 넷이 통화에서 들은 대로 적혀 있는지 보세요. 여는 값에 숫자가 적혀 있다면 그것은 들으신 말과 다른 것이니 물어보셔야 합니다.
무료 개통이라는 말은 이 넷을 가리킵니다. 넷 밖의 칸까지 다 0원이라는 뜻으로 넓혀 읽으시면 뒤에 어긋납니다. 이 글에서도 그렇게 넓혀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넷 밖의 칸은 따로 읽습니다. 기사님 단말기를 넣으셨다면 기기 값이나 빌려 쓰는 조건이 어떻게 적혔는지를 봅니다. 연관리비나 보증보험처럼 다달이 또는 해마다 붙는 칸이 있는지도 봅니다. 이런 칸은 있다면 문서에 글자로 적혀 있습니다.
있는지 없는지를 말로만 듣고 넘어가지 마시고 문서에서 눈으로 찾으세요. 찾기 어려우면 상담에서 「다달이 나가는 돈이 적힌 줄이 어디예요」라고 물으시면 됩니다. 있다면 얼마가 언제 빠지는지까지 함께 여쭤보세요.
가려 읽은 것은 세 줄로 받아 적어 두시길 권합니다. 켤 때 드는 돈, 주기를 두고 나가는 돈, 긁힐 때마다 떼이는 돈입니다. 첫 줄에는 0원이라 적고, 나머지 두 줄에는 문서에서 찾은 글자를 옮깁니다. 이 세 줄짜리 쪽지를 사무실 벽에 붙여 두시면 몇 달 뒤 통장을 맞출 때 서랍을 뒤질 일이 없습니다.
함께 일하는 실장님이 대금을 맞추실 때에도 그 쪽지가 길잡이가 됩니다. 쪽지와 통장이 어긋나는 달이 생기면 그 쪽지를 들고 상담 번호로 물어보세요.
글자가 다르면 도장을 미루고 물어보세요
읽다가 통화 내용과 다른 줄을 만나면 서명을 멈추시면 됩니다. 그 줄에 밑줄을 치고 상담에서 그대로 읽어 주세요. 옮겨 적다 생긴 잘못인지, 검토한 끝에 달라진 것인지를 물으시면 됩니다. 어느 쪽이든 지사장님이 고개를 끄덕이신 다음에 도장을 찍으셔야 합니다.
미룬 날만큼 개통이 뒤로 가는 것만 헤아리시면 됩니다. 급한 날짜가 있어도 모르는 줄을 안은 채 서명하는 것보다 하루 늦추는 편이 낫습니다. 서명은 되돌리기 어렵지만 하루는 되찾을 수 있습니다.
물어볼 것이 많아도 괜찮습니다. 약정서를 처음 받아 보시는 분은 낱말부터 낯섭니다. 「이 낱말이 무슨 뜻이에요」로 시작하셔도 됩니다. 물으실 때에는 문서의 낱말을 지사에서 쓰는 말로 바꿔 물어보세요. 긁힌 돈, 닿는 날, 다달이 빠지는 돈 같은 말로 다시 물으면 답을 알아듣기가 쉽습니다.
한 번에 다 못 물으셨다면 끊고 나서 떠오른 것을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남겨 주세요. 들은 답은 쪽지에 그때그때 적어 두시길 권합니다.
서명한 뒤에도 문서는 가까이 두세요. 결제가 열리고 첫 돈이 닿는 날, 문서의 정산 줄과 통장을 나란히 놓고 대어 보시면 됩니다. 기사님 기기에 탈이 났을 때에는 365일 전화로 접수를 받고, 쉬는 날 들어온 것은 평일에 처리가 이어집니다.
지사가 커져 구성이나 입금일을 고치고 싶어지면 그 문서를 다시 펴 놓고 어디를 바꾸고 싶은지부터 표시해 두세요. 달라지는 조건은 그때 다시 상담해 약정으로 확인합니다. 한 번 꼼꼼히 읽어 둔 문서는 그때에도 읽기가 한결 수월합니다.
약정서는 이 차례로 읽어 보세요
구성 메모와 통화 때 적은 쪽지를 문서 옆에 펴 둡니다
수수료 줄에서 숫자가 어느 결제에 붙는지 봅니다
정산 줄에서 돈 닿는 날과 통장 번호를 대어 봅니다
다달이 빠지는 칸이 있는지 눈으로 찾고 없으면 물어봅니다
배달대행 PG사 신청 약정서,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약정서를 받기 전에 수수료를 미리 들을 수 있나요?
상담에서 지사 사정을 놓고 어림을 물어보실 수 있고, 굳은 숫자는 약정서에 적혀 나옵니다.
어림을 들으셨다면 쪽지에 받아 적어 두세요. 수수료는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에 정해지므로 문서에 오른 숫자가 어림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르다면 무엇 때문에 그렇게 되었는지를 물으시면 됩니다. 이 글에 숫자를 올려 두지 않은 것은 지사마다 받는 결제의 모양이 달라서입니다. 기사님이 문 앞에서 긁는 돈과 가게가 치르는 대금은 건당 크기도 주기도 다릅니다. 그래서 「보통 얼마예요」라는 물음에는 지사 얘기가 먼저 있어야 답이 나옵니다. 통화가 번거로우시면 지사 사정을 문자로 두세 줄 적어 주셔도 상담은 시작됩니다.
약정서는 종이로 오나요, 휴대폰으로 받아 볼 수 있나요?
약정서가 종이로 닿는지 화면으로 닿는지, 도장은 어떻게 찍는지는 통화에서 담당자가 일러 줍니다. 어느 길이든 서명 전에 읽으셔야 한다는 점은 같습니다.
지사 책상에서 휴대폰으로 보시게 된다면 화면이 작아 글자가 잘 안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럴 때에는 화면을 키워 수수료 줄과 정산 줄, 다달이 빠지는 칸의 세 군데를 차례로 찾아보세요. 읽기 어려운 줄은 그 자리에서 표시해 두었다가 상담에서 물어보시면 됩니다. 서명한 문서는 지사 쪽에서도 찾기 쉬운 곳에 간직해 두세요. 몇 달 뒤 입금일이나 구성을 손볼 때 그 문서를 펴 놓고 이야기하게 됩니다. 휴대폰으로 받으셨다면 사진첩이나 파일 보관함에 따로 옮겨 두시길 권합니다. 대화 창에만 두면 뒤에 찾기가 어렵습니다.
약정 기간이나 해지할 때 조건도 약정서에 적혀 있나요?
그런 조건이 있다면 문서에 글자로 적혀 있습니다. 서명 전에 그 줄이 어디인지 찾아 읽으세요.
이 글에는 기간이 얼마이고 그만둘 때 어떻게 된다고 적어 두지 않습니다. 신청 내용과 구성에 따라 문서에 적히는 글자가 잣대이기 때문입니다. 상담에서 「쓰다가 그만두면 어떻게 돼요」라고 그대로 물어보세요. 답을 들으시면 문서에서 같은 줄을 눈으로 찾아 대어 보시면 됩니다. 기사님 단말기를 넣으셨다면 기기를 어떻게 하는지도 같은 대목에서 읽습니다. 묻기 멋쩍은 물음이 아닙니다. 들어갈 때 나올 길을 알아 두는 것은 지사 살림을 맡은 분이 마땅히 하실 일입니다. 답을 들으신 뒤에 서명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다른 곳 약정서와 놓고 볼 때 어느 줄부터 맞대면 되나요?
수수료 줄, 정산 줄, 다달이 빠지는 칸의 차례로 같은 줄끼리 나란히 놓으시면 됩니다.
숫자 하나만 떼어 놓고 보시면 다른 칸에서 생기는 차이를 놓칩니다. 결제마다 붙는 숫자가 낮아도 다달이 빠지는 칸이 있으면 한 해 살림은 달라집니다. 돈이 닿는 날이 며칠씩 늦으면 그 틈을 메우는 품도 값입니다. 그래서 세 줄을 다 놓고 보셔야 합니다. 두 문서를 책상에 나란히 펴고 같은 줄끼리 형광펜으로 짝지어 보세요. 짝이 없는 줄이 있다면 그 줄이 무엇인지를 양쪽에 물어보시면 됩니다. 베스트페이 쪽은 여는 값인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와 배송비가 0원이라는 점을 첫 줄 위에 적어 두고 보시면 됩니다.
약정서에 통화에서 못 들은 내용이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그 줄에 밑줄을 치고 상담에서 그대로 읽어 주세요. 도장은 그 줄이 풀린 다음에 찍으시면 됩니다.
통화는 짧고 문서는 길어서, 통화에서 다 짚지 못한 줄이 문서에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줄을 만나면 넘기지 마시고 물어보세요. 무엇을 뜻하는 줄인지, 지사 살림에 어떻게 닿는지를 지사 말로 바꿔 물으시면 됩니다. 듣고 나서 받아들이기 어려운 줄이면 그렇게 말씀하시면 됩니다. 급히 열어야 하는 날짜가 있어도 모르는 줄을 안은 채 서명하는 것보다 하루 늦추는 쪽을 권합니다. 물으신 내용과 들은 답은 쪽지에 적어 문서와 함께 간직해 두세요. 몇 달 뒤 같은 줄이 다시 궁금해질 때 그 쪽지가 답이 됩니다.
지사를 넘겨받았는데 앞 사람이 쓴 약정을 그대로 쓸 수 있나요?
대표자가 바뀌는 사정이라면 사업자 사정에 따라 상담에서 확인하셔야 합니다. 그대로 된다고 먼저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약정서는 사업자와 대표자, 정산 받는 통장에 묶여 있는 문서입니다. 돈이 닿는 곳이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여야 하므로, 대표자가 바뀌면 통장 줄부터 달라집니다. 넘겨받으신 지사가 어떤 모양으로 넘어왔는지를 통화에서 들려주세요. 사업자를 새로 내셨는지, 있던 사업자를 이어받으셨는지에 따라 길이 갈립니다. 새로 신청하시게 되더라도 앞 사람이 쓰던 구성을 밑그림 삼아 이야기하면 통화가 짧아집니다. 새 신청도 가입비와 개통비는 0원이며, 심사는 한 차례 거칩니다. 넘겨받는 날짜가 정해져 있다면 통화 첫머리에 알려 주세요.
서명하고 나서 잘못 적힌 곳을 뒤늦게 찾으면 어떻게 되나요?
뒤늦게 눈에 띈 줄에는 그 자리에서 볼펜으로 동그라미를 쳐 두세요. 몇째 줄의 어느 글자가 통화와 다른지를 불러 주시면 이야기가 빨리 풀립니다.
통장 번호의 숫자 하나가 틀렸다거나 지사 이름이 잘못 적힌 것 같은 옮겨 적기 잘못이라면 그 줄을 그대로 읽어 주세요. 조건을 적은 줄이 통화와 다르다고 느끼신 때에는 그때 적어 둔 쪽지를 함께 꺼내 두시면 이야기가 빨라집니다. 서명한 뒤에는 문서가 잣대가 되므로 고치는 길이 서명 전보다 좁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되풀이해 서명 전에 읽으시라고 권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뒤늦게 찾으셨다면 혼자 끙끙대지 마시고 전화부터 주세요. 어떻게 바로잡을 수 있는지는 상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