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사 신청이라고 하면 서류 뭉치부터 떠올리시는 분이 많습니다. 무엇을 떼어 와야 하는지 몰라 전화를 미루고, 미루다 보니 몇 달이 갑니다. 차례를 바꿔 보세요. 서류보다 먼저 맡길 칸을 고르는 것입니다. 기사님이 문 앞에서 받는 결제를 넣을지, 가맹점 대금 걷는 일을 넣을지가 정해져야 어떤 종이가 걸리는지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칸이 서기 전에 서랍부터 뒤지시면 쓰이지도 않을 종이까지 찾느라 품을 버리시게 됩니다. 그래서 첫 통화는 서류 없이 거셔도 됩니다.
첫 통화에서 꺼내실 것은 지사 하루입니다. 기사님이 어디서 돈을 받는지, 가게 대금은 어떤 길로 들어오는지, 통장에서 돈이 나가는 날은 언제인지입니다. 이 얘기는 서랍을 열지 않고도 하실 수 있습니다. 오토바이 옆에 서서든 가게 앞에서 기다리는 틈에든 떠오르는 대로 말씀하시면 됩니다.
구성이 서면 그 칸에 걸리는 종이가 무엇인지를 상담에서 확인하세요. 들은 목록은 수첩에 받아 적어 두시고, 서랍에 없는 것이 있으면 그렇다고 말씀하시면 됩니다.
구성을 뒤에 넓히실 때에도 같은 차례입니다. 처음에 기사님 결제만 여셨다가 대금 칸을 보태고 싶어지면, 보태는 칸에 무엇이 걸리는지를 다시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시간이 지나 내용이 달라진 종이는 새로 갖추셔야 할 수 있습니다.
사업장 주소를 옮기셨거나 정산 받는 통장을 바꾸셨다면 그 얘기를 먼저 꺼내 주세요. 처음 갖춘 서류를 한 봉투에 모아 두시면 그때 다시 찾는 품이 줄어듭니다. 휴대폰 사진첩에 서류만 모은 묶음을 하나 만들어 두시는 것도 좋습니다.
흔히 찾게 되는 종이는 이런 것들이에요
지사마다 구성이 달라 목록을 한 가지로 못 박을 수는 없지만, 거의 빠지지 않는 종이가 있습니다. 사업자등록증이 첫째입니다. 지사가 어떤 이름으로 어디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가 여기에 적혀 있습니다. 둘째는 대표자가 본인임을 가리는 신분증입니다.
셋째는 정산 받을 통장입니다. 통장은 사업자등록증에 오른 대표자와 주인이 같은 사업용 계좌여야 합니다. 이 셋은 어느 구성이든 찾게 되는 편이니 미리 꺼내 두셔도 헛일이 되지 않습니다. 다만 끝내 무엇을 갖춰야 하는지는 구성이 선 뒤 상담에서 확인하신 목록이 잣대입니다.
그 밖에 무엇이 더 걸리는지는 구성과 심사에 따라 달라집니다. 지사가 어떤 가게를 맡아 어떻게 배달을 돌리는지 가늠할 수 있는 자료가 걸릴 때가 있습니다. 이 글에 낱낱이 적지 않는 것은 지사마다 걸리는 것이 다를 수 있어서입니다.
왜 그 종이가 있어야 하는지 궁금하시면 그대로 물어보세요. 까닭을 알고 찾으면 엉뚱한 종이를 내는 일이 줄어듭니다. 갖추기 어려운 종이가 있다면 그렇다고 말씀하시고, 다른 길이 있는지 상담에서 확인하세요.
사업자등록이 아직 없는 분이 신청하실 수 있는지를 묻는 전화도 옵니다. 이 물음에는 여기서 된다 안 된다를 답하지 않습니다. 어떤 일을 어떤 모양으로 하시는지에 따라 상담에서 확인하실 대목입니다. 지사를 막 차리는 참이라 등록이 며칠 뒤에 나온다는 분도 계십니다.
그런 때에는 나올 날짜를 알려 주세요. 기다리는 동안 맡길 칸과 입금일은 먼저 정해 둘 수 있습니다. 통장도 그사이에 사업용으로 쓸 것을 하나 정해 두시면 등록증이 나온 날 서류가 한꺼번에 모입니다.
사진은 이렇게 찍어 두세요
서류는 휴대폰으로 찍어 두시면 다루기 쉽습니다. 지사 책상에 종이를 반듯이 놓고 위에서 찍습니다. 네 귀퉁이가 다 나오게, 글자가 번지지 않게 찍는 것이 요령의 전부입니다. 형광등 불빛이 종이에 비쳐 하얗게 날아가는 곳이 없는지 한 번 봐 주세요.
통장은 은행 이름과 번호, 주인 이름이 적힌 쪽을 찍습니다. 신분증은 글자가 또렷이 읽히게 찍습니다. 서류를 어떤 길로 내는지는 상담 담당자가 안내합니다. 한 장에 서류 여러 개를 겹쳐 찍지 마시고 낱장마다 따로 찍어 두세요.
찍은 사진은 넘기기 전에 지사장님이 먼저 훑어보세요. 화면을 키워 글자가 읽히는지, 한쪽이 잘리지 않았는지를 봅니다. 통장 번호와 등록증의 상호는 숫자와 글자를 하나씩 눈으로 따라가 보시길 권합니다. 흐린 장은 그 자리에서 다시 찍는 편이 빠릅니다.
흐린 사진 한 장 때문에 다시 찍는 사이 반나절이 가고, 콜이 몰리는 저녁에는 그 짬이 나지 않아 이튿날로 넘어가기 쉽습니다. 처음 찍을 때 들이는 눈길 한 번이 하루를 벌어 줍니다.
신분증이나 통장을 찍어 보내는 일이 꺼림칙하실 수 있습니다. 마음에 걸리는 것이 있으면 보내시기 전에 상담에서 물어보세요. 궁금한 것을 물은 뒤에 내셔도 늦지 않습니다. 실장님이나 가족이 대신 찍어 주셔도 괜찮습니다. 다만 약정서를 읽고 서명하는 일은 지사 이름으로 맺는 약속이니 지사장님이 직접 하시길 권합니다.
서류 갖추기와 약정서 읽기는 따로 떼어 편한 때에 하시면 됩니다. 서류는 콜 사이 짬에, 약정서는 한가한 오후에 어울립니다.
서류에 적힌 글자를 미리 대어 보세요
신청에는 지사가 누구인지를 적는 칸이 여럿 있습니다. 상호와 주소, 대표자, 통장, 맡길 칸, 입금일 같은 것들입니다. 이 칸들은 서류에 적힌 글자와 통화에서 정한 내용에서 나옵니다. 그래서 서류끼리 글자가 서로 맞는지를 미리 대어 보시면 뒤에 되돌아갈 일이 줄어듭니다.
등록증의 대표자 이름과 통장 주인 이름이 같은지가 첫째입니다. 등록증의 주소가 지금 지사 사무실과 같은지가 둘째입니다. 이사한 뒤 등록증을 고치지 않으셨다면 그 얘기를 상담에서 먼저 꺼내 주세요. 지사 전화번호가 바뀌었거나 상호를 고친 적이 있다면 그것도 같이 살펴 두세요.
등록증에 적힌 업종도 한 번 읽어 보세요. 오래전에 낸 사업자를 그대로 쓰시다 보면 등록증의 업종과 지금 하시는 일이 조금 어긋나 있는 때가 있습니다. 어긋난 대목을 미리 알고 전화하시면 이야기가 빨라집니다. 이 글에서 괜찮다거나 고쳐 오셔야 한다고 먼저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지금 지사가 어떻게 굴러가는지를 들려주시고 상담에서 확인하세요. 미리 걱정해 신청을 미루시기보다 있는 그대로 말씀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약정서도 서류가 모이는 무렵에 나옵니다. 서류가 지사가 누구인지를 적은 것이라면, 약정서는 어떤 조건으로 쓰는지를 적은 것입니다. PG결제 수수료와 대금이 닿는 날이 여기에 숫자로 오릅니다. 서명 전에 구성 메모와 쪽지에 적어 둔 내용과 맞는지 대어 보세요.
약정서에 적힌 통장 번호가 찍어 둔 통장 사진과 같은지도 함께 봅니다. 약정서만큼은 읽지 않고 넘기지 마세요. 읽다가 막히는 줄에는 밑줄을 쳐 두었다가 상담에서 물어보시면 됩니다.
서류가 모인 뒤에는 이렇게 흘러가요
서류가 다 모이면 심사로 넘어갑니다. 상담에는 업종 제한이 없지만 개통 앞에 심사는 한 번 지납니다. 심사에서 지사 일에 관해 더 묻는 것이 생길 수 있습니다. 어떤 가게를 맡고 있는지, 기사님이 돈을 어떻게 받는지 같은 것들입니다.
있는 그대로 답하시면 됩니다. 심사 결과를 이 글에서 미리 장담하지는 않습니다. 어느 걸음에 와 있는지 궁금하시면 담당자에게 물어 들으시면 됩니다.
켜지는 날은 서류가 모인 시각에 달려 있습니다. 점심 전에 다 모이면 빠르면 그날 저녁 콜부터 받는 흐름이고, 해 질 무렵에 모이면 이튿날로 넘어갑니다. 못 박아 드리는 날짜가 아니라 흘러가는 모양이 그렇다는 뜻입니다. 새 가게를 맡는 날이나 주말 피크처럼 맞춰야 하는 날이 있으시면 통화 첫머리에 꺼내 주세요.
지사가 당길 수 있는 몫은 서류를 일찍, 또렷하게 갖추는 것입니다. 그 날짜가 가까울수록 등록증과 통장부터 먼저 찍어 두세요.
결제가 켜지면 정한 구성대로 되었는지 지사에서 한 번 살펴보세요. 기사님 단말기를 넣으셨다면 사무실에서 적은 금액으로 먼저 눌러 보시길 권합니다. 대금 칸을 넣으셨다면 첫 돈이 약정서에 적힌 날에 통장에 찍히는지를 대어 보세요.
처음 며칠은 낯선 것이 많아 물을 일이 잦습니다. 상담 번호로 편하게 물으시면 됩니다. 그 뒤로 기기에 탈이 나면 쉬는 날에도 전화로 접수를 받고, 처리는 평일에 이어집니다. 물으실 때 약정서와 구성 메모를 곁에 펴 두시면 답을 알아듣기가 한결 쉽습니다.
서류는 이렇게 챙기시면 돼요
맡길 칸을 먼저 고르고 그 칸에 걸리는 종이를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지사 책상에서 네 귀퉁이가 나오게 찍어 둡니다
등록증의 대표자와 통장 주인이 같은지 대어 봅니다
약정서는 메모와 대어 읽은 뒤 지사장님이 서명합니다
배달대행 PG사 신청 서류,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서류를 하나도 안 챙긴 채로 전화해도 되나요?
됩니다. 첫 통화는 서류 없이 지사 얘기만으로 넉넉합니다.
서랍을 뒤져 종이를 모아 놓고 전화하실 것 없습니다. 기사님이 어디서 돈을 받는지, 가게 대금은 어떻게 들어오는지, 통장에서 돈이 나가는 날은 언제인지만 말로 들려주시면 됩니다. 그 얘기를 놓고 맡길 칸을 고른 다음에야 어떤 종이가 걸리는지가 나옵니다. 들은 목록은 수첩에 받아 적어 두세요. 서랍에 있는 것부터 찾아 찍어 두시고, 없는 것은 어떻게 마련하는지 상담에서 물어보시면 됩니다. 서류가 다 모이기 전에도 맡길 칸과 입금일은 먼저 정해 둘 수 있어, 기다리는 동안 손 놓고 있지 않아도 됩니다. 통화하시는 동안 받아 적을 쪽지 한 장이면 채비는 끝입니다.
지사 사업자등록증의 업종이 배달과 다르게 적혀 있으면 어떻게 되나요?
적힌 내용과 실제 하시는 일이 어떻게 다른지를 놓고 상담에서 확인하실 대목입니다.
오래전에 낸 사업자를 그대로 쓰시다 보면 등록증의 업종과 지금 하시는 일이 조금 어긋나 있는 때가 있습니다. 이 글에서 괜찮다거나 고쳐 오셔야 한다고 먼저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등록증에 적힌 업종을 그대로 읽어 주시고 지금 지사가 어떻게 굴러가는지를 통화에서 들려주세요. 그대로 넣어도 되는지, 무엇을 더 갖춰야 하는지는 그 뒤에 나옵니다. 심사는 한 차례 거치며 결과를 미리 약속드리지는 않습니다. 미리 걱정해 신청을 미루시기보다 등록증을 손에 들고 먼저 물어보시는 편이 빠릅니다. 주소가 옛 사무실로 적혀 있다면 그 얘기도 함께 해 주세요.
사업자등록이 없는 사람도 신청할 수 있나요?
어떤 일을 어떻게 하시는지에 따라 상담에서 확인하실 대목입니다. 여기서 먼저 된다고 하지 않습니다.
배달 일을 하시는 분 가운데는 지사를 차린 분도, 혼자 뛰시는 분도 계십니다. 사정이 저마다 달라 이 글 한 줄로 답을 묶을 수 없습니다. 통화에서 지금 하시는 일의 모양을 들려주세요. 누구에게서 돈을 받고, 그 돈이 어디로 가는지를 말씀하시면 됩니다. 등록이 며칠 뒤에 나올 참이라면 그 날짜를 알려 주세요. 기다리는 동안 맡길 칸과 입금일을 먼저 정해 두면 등록증이 나온 뒤가 빨라집니다. 물어보시는 상담은 무료이고, 듣고 나서 신청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지사를 차릴 계획이 어디까지 섰는지도 함께 들려주시면 좋습니다.
서류 사진을 실장님이 대신 챙겨도 되나요?
서류를 찾아 찍는 일은 실장님이 대신 하셔도 됩니다. 약정서를 읽고 서명하는 일은 지사장님이 직접 하시길 권합니다.
지사장님이 콜에 매여 계신 저녁에는 서류를 찾아 찍을 짬이 나지 않습니다. 사무실을 지키는 실장님이나 가족이 대신 챙기셔도 됩니다. 다만 구성을 고르는 통화와 약정서를 읽는 자리에는 지사장님이 직접 나오시는 편이 좋습니다. 지사 살림에 걸리는 것을 정하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누가 서류를 챙기고 누가 통화에 나올지를 첫 연락에서 알려 주시면 이야기가 엇갈리지 않습니다. 실장님이 챙기실 때에는 등록증의 대표자와 통장 주인이 같은지를 꼭 대어 보시라고 일러 두세요. 그 한 가지가 가장 자주 걸리는 대목입니다.
서류를 낸 뒤에 통장을 바꾸고 싶으면 어떻게 하나요?
바꾸고 싶어지신 그때 상담 번호로 먼저 알려 주세요. 어느 걸음에 계신지에 따라 길이 다릅니다.
정산 받는 통장은 신청 서류와 약정서 두 곳에 적힙니다. 서명 전이라면 바꿀 통장을 말씀하시고 약정서에 새 번호가 맞게 올랐는지 다시 읽으시면 됩니다. 결제가 켜진 뒤라면 어떤 순서로 바꾸는지를 상담에서 확인하셔야 합니다. 어느 때이든 새 통장도 사업자등록증의 대표자와 주인이 같은 사업용 계좌여야 한다는 점은 같습니다. 통장을 바꾸는 사이에 들어올 돈이 어느 쪽에 닿는지도 함께 물어보세요. 기사님 몫이 나가는 날과 겹치지 않게 날을 잡는 편이 지사 살림에 낫습니다. 바꾸실 날짜를 달력에 먼저 적어 두고 전화하세요.
서류가 다 모였는데 심사에서 더 물어보는 것이 있나요?
종이가 다 모인 뒤에도 심사 쪽에서 되묻는 날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럴 때에는 지사가 하는 일을 있는 그대로 답하시면 됩니다.
심사는 지사가 어떤 일을 어떻게 하는지를 살피는 자리여서, 서류만으로 가늠하기 어려운 대목이 나오면 되묻게 됩니다. 어떤 가게를 맡고 있는지, 기사님이 돈을 어떻게 받는지 같은 것들입니다. 되묻는 것이 생기면 켜지는 날이 뒤로 갈 수 있으니, 연락을 받으시면 짬 나는 대로 답해 주세요. 무엇을 묻는지 알아듣기 어려우면 지사 말로 다시 풀어 달라고 하시면 됩니다. 심사 결과를 이 글에서 미리 약속드리지는 않습니다. 심사가 어디쯤인지는 담당자에게 물어 확인하세요. 맞춰야 하는 날짜가 있다면 그 얘기를 미리 꺼내 두세요.
서류를 내고 신청하는 데 가입비 같은 돈이 드나요?
등록증과 통장을 갖춰 내는 날 지사가 치를 가입비는 없습니다. 접수 종이에는 가입비 0원이 적히고, 켜는 날의 개통비와 기사님 기기에 붙는 설치비, 배송비도 0원입니다.
돈이 걸리는 칸은 약정서에 따로 적히며, 결제마다 붙는 PG결제 수수료가 그것입니다. 기기 값이나 빌려 쓰는 조건, 다달이 빠지는 칸이 있는지도 그 문서에서 읽습니다. 그러니 서류를 갖추는 걸음에서는 여는 값을 걱정하실 일이 없습니다. 걱정하실 것은 서류에 적힌 글자가 서로 맞는지입니다. 등록증의 대표자와 통장 주인, 등록증의 주소와 지금 사무실이 같은지를 대어 보세요. 약정서가 나오면 여는 값 네 칸이 0원으로 적혔는지와 나머지 칸에 무엇이 적혔는지를 서명 전에 읽으시면 됩니다. 상담은 무료이니 궁금한 줄은 편하게 물어보세요.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