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대행 지사에 들어오는 돈은 두 줄기입니다. 기사님이 손님에게서 받아 오는 음식값이 한 줄기이고, 가맹점이 배달을 맡긴 값으로 지사에 치르는 대금이 또 한 줄기입니다. 앞의 것은 건마다 자잘하게 생기고 뒤의 것은 묶여서 큼직하게 옵니다.
앞의 것은 길 위에서, 뒤의 것은 사무실 책상에서 다룹니다. 그래서 PG사에 신청을 넣을 때에도 두 줄기를 따로 떼어 놓고 「이쪽은 넣을까, 저쪽은 넣을까」를 하나씩 고릅니다. 한 줄기만 넣는다고 신청이 반쪽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지사에 맞는 만큼만 넣는 것이 제대로 된 신청입니다.
가맹점 대금은 지사 살림의 뼈대입니다. 기사님 몫도, 사무실 월세도, 배차 프로그램 쓰는 값도 여기에서 나갑니다. 그런데 이 돈을 걷는 일은 뜻밖에 손이 많이 갑니다. 가게마다 내는 날이 다르고, 어떤 곳은 주마다 어떤 곳은 달마다 냅니다.
누가 냈고 누가 아직인지를 가리려면 통장 내역을 한 줄씩 훑으며 가게 이름과 맞대어야 합니다. 입금한 사람 이름이 가게 이름과 다르게 찍히는 날에는 전화까지 걸어 물어야 합니다. 맡은 가게가 조금만 늘어도 이 일이 저녁 한때를 통째로 가져갑니다.
이 대목을 결제 도구에 얹는다는 것은 걷는 길을 하나 더 낸다는 뜻입니다. 지금까지의 이체를 막는 것이 아닙니다. 이체가 편한 가게는 그대로 두고, 다른 길을 바라는 가게나 지사가 따로 챙기고 싶은 가게에 새 길을 열어 주는 것입니다.
어떤 길이 열리는지는 뒤에서 말씀드리겠지만 심사와 계약에 따라 정해집니다. 그러니 이 쪽에서는 「우리 지사가 이 칸을 넣을 만한가」를 가늠하는 데까지만 읽으셔도 됩니다. 넣을 마음이 서면 나머지는 상담에서 물어보시면 됩니다.
맡길지 말지는 걷는 품을 보고 정해요
넣을 만한지를 가늠하는 잣대는 가게 수가 아닙니다. 가게가 아주 많아도 다들 제날짜에 같은 이름으로 넣어 준다면 통장만 봐도 끝납니다. 가게가 몇 곳뿐이어도 날짜가 제각각이고 금액이 달마다 다르면 맞추는 데 한참 걸립니다. 그래서 「가게가 몇 곳인가」보다 대금 맞추는 데 품이 얼마나 드는가를 먼저 따져 보세요.
하루에 얼마쯤 붙들려 계신지, 한 달에 몇 번이나 되묻는 전화를 거시는지 같은 것입니다. 그 답이 가볍다면 굳이 넣으실 까닭이 없습니다. 무겁다면 넣는 쪽을 놓고 상담해 볼 만합니다.
품 말고도 살필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가게 쪽에서 다른 길을 바라는지입니다. 이체할 짬이 없어 자꾸 날짜를 넘기는 사장님이 계시다면, 그분에게는 휴대폰으로 받은 주소를 눌러 치르는 길이 더 맞을 수 있습니다. 주방에서 손을 떼지 않고 끝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가게가 몇 곳쯤 떠오르시는지도 통화에서 들려주세요. 한두 곳뿐이어도 괜찮습니다. 그 한두 곳 때문에 달마다 되풀이되던 전화가 줄어드는 것만으로도 넣을 값을 합니다. 가게 사장님 얼굴을 떠올리며 어림해 보시면 됩니다.
가늠이 서지 않으면 이 칸은 미뤄 두셔도 됩니다. 기사님 결제만 놓고 신청하고, 대금 칸은 수첩에 「나중에 다시 보기」로 적어 두는 것입니다. 써 보시다가 가게가 늘거나 걷는 일이 버거워지면 그때 다시 상담하시면 됩니다. 그때의 조건은 그때의 약정으로 확인합니다.
서둘러 다 넣었다가 쓰지 않는 칸을 안고 가는 것보다, 아쉬울 때 다시 들여다보는 편이 지사 살림에는 낫습니다. 다만 지금 미루더라도 가게가 늘어날 계획이 있다면 그 얘기는 통화에서 꺼내 두세요.
맡기면 대금은 이런 길로 지사 통장에 닿아요
넣기로 하셨을 때 먼저 놓고 이야기하는 도구는 결제 링크입니다. 지사 책상에서 금액을 적어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가게 사장님께 보내면, 사장님은 받은 주소를 눌러 자기 휴대폰에서 값을 치릅니다. 가게에 기계를 놓을 일이 없습니다.
다만 지사에 어떤 결제 방식이 열리는지는 심사와 계약에 따라 정해집니다. 달마다 같은 날 저절로 빠져나가게 하는 방식처럼 이 글에 적지 않은 길은 상담에서 따로 여쭤보셔야 합니다. 되는지 안 되는지를 여기서 먼저 답하지 않습니다.
가게가 치른 돈은 지사장님 앞으로 정산됩니다. 정산 받는 통장은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여야 하며, 기사님이 문 앞에서 긁은 몫도 같은 통장에 찍힙니다. 통장이 하나로 모이니 저녁 마감에 이 화면 저 화면을 오가며 더할 일이 줄어듭니다.
어느 가게가 언제 얼마를 치렀는지를 어떤 단위로 볼 수 있는지는 상담에서 확인하실 대목입니다. 지사가 쓰던 장부가 공책인지 파일인지를 함께 말씀해 주시면 여쭤볼 것이 또렷해집니다. 쓰시는 배달 프로그램과의 연결도 이름을 알려 주시고 상담에서 확인하세요.
돈이 찍히는 날은 신청 때 고릅니다. 가게가 치른 그날 받는 당일정산이 있고, 하루 지나 받는 익일정산이 있습니다. 가맹점 대금은 덩치가 커서 하루 차이가 지사 통장에는 크게 느껴집니다. 기사님 몫을 내주는 날 바로 앞에 대금이 닿도록 맞추면 지사장님 주머니에서 먼저 메울 일이 줄어듭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돈이 나가는 요일을 달력에 적어 놓고 같이 고르며, 고른 날은 약정서 정산 줄에 글자로 적힙니다. 쉬는 날이 낀 주에 날짜를 어떻게 세는지도 그 줄 곁에서 찾아 읽어 두세요.
가게 사장님께는 이렇게 알리면 돼요
새 길을 열어도 가게 사장님이 모르면 쓰이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맡은 가게를 다 돌며 설명하실 것까지는 없습니다. 달마다 대금 얘기를 주고받던 문자에 한 줄만 보태시면 됩니다. 「이번 달부터는 문자로 가는 주소를 눌러 휴대폰으로도 내실 수 있어요」 정도입니다.
이체가 편한 사장님은 그대로 이체하시면 되고, 새 길이 편한 사장님은 그쪽으로 넘어옵니다. 지사가 억지로 옮기시라고 할 일이 아닙니다. 길이 둘이라는 것만 알려 두면 사장님들이 저마다 편한 쪽을 고릅니다.
처음 받는 사장님은 낯선 주소라 망설일 수 있습니다. 그럴 때를 생각해 보내기 전에 전화나 말로 먼저 귀띔해 두시길 권합니다. 지사 이름으로 대금 주소가 갈 것이라고 한마디 해 두면 받는 쪽이 놀라지 않습니다. 금액과 어느 달 치인지를 문자에 함께 적어 보내시면 더 좋습니다.
결제가 열리면 지사장님 휴대폰으로 적은 금액의 주소를 먼저 한 번 띄워 눌러 보세요. 사장님이 보게 될 화면을 눈에 익혀 두면 가게에서 되묻는 전화가 와도 막힘 없이 답하실 수 있습니다.
치렀는데 지사에서 못 봤다거나, 눌렀는데 안 열린다는 말이 가게에서 나올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에는 언제 누구에게 보낸 주소였는지를 적어 상담 번호로 물어보세요. 쉬는 날에도 전화로 접수는 받고, 처리는 평일에 이어집니다.
급한 대금이라면 그 사이 이체로 받아 두시는 길이 남아 있습니다. 길을 둘로 열어 두는 까닭이 여기에도 있습니다. 가게 사장님께는 「알아보고 다시 말씀드릴게요」 한마디면 넉넉합니다.
신청한 뒤 가게가 늘거나 줄면 이렇게 해요
배달대행은 맡은 가게가 철마다 바뀌는 일입니다. 새로 문 연 가게가 들어오고, 장사를 접는 가게가 빠집니다. 가게가 늘 때마다 PG사에 다시 신청을 넣어야 하는지 걱정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이 물음은 지사 사정에 따라 답이 달라져서, 여기에 된다 안 된다를 적어 두지 않습니다.
지사가 가게를 어떻게 맡고 대금을 어떻게 매기는지를 상담에서 들려주시고 그대로 물어보세요. 가게가 자주 바뀌는 지사일수록 이 대목을 첫 통화에서 여쭤보시길 권합니다.
가게가 크게 늘어 대금의 덩치가 달라지면 입금일을 다시 생각해 볼 만합니다. 주마다 받던 것을 날마다 받고 싶어지거나, 이튿날 받던 것을 그날로 당기고 싶어질 수 있습니다. 그럴 때에는 지금 약정서가 어떻게 적혀 있는지부터 펴 보시고 연락 주세요.
입금일을 옮기면서 달라지는 줄이 있는지는 그때 다시 상담해 약정으로 확인합니다. 처음 적어 둔 구성 메모를 꺼내 어디를 고치고 싶은지 표시해 두시면 통화가 짧아집니다.
거꾸로 가게가 줄어 새 길을 쓸 일이 드물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때 어떻게 되는지는 약정서가 답을 갖고 있습니다. 주기를 두고 빠지는 칸이 문서에 있는지는 처음 서명하실 때 읽어 두셔야 합니다. 연관리비나 보증보험처럼 따로 붙는 칸이 있다면 쓰든 안 쓰든 어떻게 되는지가 그 줄에 적혀 있습니다.
서명 전에 그 줄을 찾아 읽고 궁금한 것은 그때 다 물어보세요. 읽고 고개를 끄덕이신 다음에 도장을 찍으시면 뒤에 놀랄 일이 없습니다.
가맹점 대금 칸은 이렇게 가늠해 보세요
대금 맞추느라 저녁에 얼마나 붙들려 계신지 떠올려 보세요
새 길을 바랄 만한 가게가 몇 곳쯤인지 어림해 봅니다
가늠이 안 서면 수첩에 적어 두고 나중에 다시 상담합니다
열리는 결제 방식은 심사와 계약에 따라 정해집니다
배달대행 PG사 신청 가맹점 대금,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가맹점 대금까지 맡기면 이체로는 더 못 받나요?
통장으로 넣어 주던 가게는 다음 달에도 통장으로 넣으면 됩니다. 신청으로 생기는 것은 배달비가 들어올 문 하나이고, 쓰던 문에 자물쇠를 채우지 않습니다.
오래 거래한 가게 사장님 가운데는 통장으로 넣는 쪽이 손에 익은 분이 많습니다. 그분들께 방식을 바꾸시라고 할 까닭이 없습니다. 새 길은 이체할 짬이 없어 날짜를 자주 넘기는 가게나, 지사가 따로 챙기고 싶은 가게에 쓰시면 됩니다. 두 길로 들어온 돈이 한 통장에 섞여 찍히면 저녁 마감 때 헷갈릴 수 있으니, 결제 내역을 어떤 단위로 볼 수 있는지를 상담에서 물어 두세요. 이체로 받은 가게와 새 길로 받은 가게를 장부에 칸을 나눠 적는 버릇도 도움이 됩니다. 써 보시다가 한쪽으로 기울면 그때 가게들에 다시 알리시면 됩니다.
가맹점 대금을 달마다 자동으로 빠지게 할 수 있나요?
달마다 같은 날 저절로 빠지는 길이 우리 지사에 놓이는지는 상담과 계약에 따라 갈립니다. 그래서 이 글에는 놓인다고도 안 놓인다고도 적지 않았습니다.
분명히 놓고 말씀드리는 도구는 지사에서 금액을 적어 띄우는 결제 링크입니다. 달마다 같은 날 저절로 빠져나가게 하는 방식을 바라신다면 그 뜻을 통화에서 그대로 들려주세요. 어떤 가게에서, 얼마쯤을, 어떤 주기로 받고 싶으신지를 함께 말씀하셔야 답이 또렷해집니다. 안 된다는 답이 나와도 링크를 달마다 같은 날 띄우는 버릇을 들이면 비슷한 구실을 합니다. 휴대폰 달력에 대금 띄우는 날을 되풀이 알림으로 걸어 두시면 잊지 않습니다. 어느 쪽이든 조건은 약정서에 적히니 서명 전에 그 줄을 찾아 읽으세요.
가게 사장님이 결제하려면 가게에 기계를 놓아야 하나요?
결제 링크로 받을 때에는 가게에 기계를 놓지 않습니다. 사장님이 받은 주소를 눌러 휴대폰에서 치르는 방식입니다.
지사에서 금액을 적어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면 사장님 휴대폰에 주소가 닿습니다. 누르면 값을 치르는 화면이 열립니다. 그래서 주방이 바쁜 가게에도 부담이 적습니다. 사장님이 처음이라 망설이시면 지사에서 미리 한마디 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결제가 열린 뒤 지사장님 휴대폰으로 적은 금액을 먼저 띄워 눌러 보시면 사장님이 보게 될 화면을 알 수 있습니다. 그 화면에서 고를 수 있는 결제 수단이 무엇인지는 상담에서 확인하실 대목입니다. 가게 사장님이 자주 쓰는 카드가 있다면 그것도 함께 여쭤보세요.
대금을 PG로 받으면 가맹점마다 내역이 따로 보이나요?
가게 이름별로 줄이 갈려 나오는지는 지사 구성에 따라 상담에서 확인하실 대목입니다. 저녁 마감 때 어떤 모양으로 보고 싶으신지부터 그려 보세요.
가게별로 갈라 보고 싶으신지, 날짜별로 죽 훑고 싶으신지에 따라 여쭤볼 것이 다릅니다. 지금 쓰시는 장부가 어떤 모양인지도 함께 알려 주시면 좋습니다. 손으로 적는 공책인지, 표로 만든 파일인지, 배차 프로그램 안의 화면인지에 따라 맞대는 방법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이 글에서 이렇게 보인다고 미리 적지 않는 것은 지사마다 열리는 구성이 다를 수 있어서입니다. 통화하실 때 「가게별 합계를 볼 수 있나요」처럼 지사 말로 그대로 물어보세요. 들은 답은 구성 메모 옆에 적어 두시면 결제가 열린 뒤 화면과 대어 볼 수 있습니다.
가맹점 대금만 신청하고 기사 결제는 빼도 되나요?
됩니다. 기사님이 손님에게 직접 돈 받을 일이 드문 지사라면 대금 칸만 채운 신청이 오히려 맞습니다.
앱에서 미리 값을 치른 주문만 나르는 지사는 문 앞에서 카드를 받을 일이 거의 없습니다. 그런 지사가 단말기를 들일 까닭이 없습니다. 상담에서 사정을 말씀하시고 대금 칸만 놓고 이야기하시면 됩니다. 나중에 전화 주문이 많은 가게를 맡게 되어 문 앞 결제가 생기면 그때 다시 상담하시면 됩니다. 대금만 신청하실 때에도 가입비와 개통비는 0원이고, 심사는 한 차례 거칩니다. 지사에 열리는 결제 방식은 그 결과와 약정에 따라 정해집니다. 기사 결제 칸은 수첩에 「지금은 안 함」으로 적어 두시면 됩니다.
가게가 낸 대금은 며칠 뒤에 지사 통장에 찍히나요?
그날 닿게 할지 하루 묵혀 닿게 할지를 지사가 신청 때 정해 둡니다. 그렇게 정한 당일정산이나 익일정산이 약정서 정산 줄에 그대로 박힙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기사님 몫이 지사를 떠나는 요일을 놓고 봅니다. 기사님 몫을 날마다 내주신다면 대금도 그날 닿는 편이 숨통이 트입니다. 주마다 묶어 내주신다면 하루 늦게 받아도 살림에 틈이 생기지 않습니다. 가맹점 대금은 한 번에 오가는 금액이 커서 하루 차이를 가볍게 보시면 안 됩니다. 통화 전에 나가는 요일과 들어오는 요일을 달력에 나란히 적어 보세요. 쉬는 날이 낀 주에 날짜를 어떻게 세는지는 약정서 정산 줄 곁에 적혀 있으니, 명절 앞뒤 살림을 짜실 때 그 줄을 찾아 읽으시면 됩니다.
가맹점 대금을 맡기는 데 따로 드는 가입비가 있나요?
대금 칸을 넣는 지사도 가입비 0원, 개통비 0원으로 엽니다. 돈이 걸리는 칸은 따로 있고 약정서에서 읽습니다.
가게가 값을 치를 때마다 붙는 PG결제 수수료가 그 칸입니다. 이 숫자는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에 정해져 문서에 오릅니다. 연관리비나 보증보험처럼 따로 붙는 칸이 있는지도 문서에 적히니 서명 전에 찾아 읽으세요. 대금은 덩치가 큰 돈이라 수수료 줄을 특히 꼼꼼히 보시길 권합니다. 통화에서 들은 숫자를 메모해 두셨다가 문서와 맞대어 보세요. 다르게 적힌 곳이 있으면 도장을 미루고 물어보시면 됩니다. 한 달 치 대금에 그 숫자를 대어 어림셈을 한 번 해 보시면 지사 살림에 얼마만큼 닿는지가 잡힙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