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사에 신청을 넣을 때 지사장님이 손수 정하는 칸은 많지 않습니다. 수수료는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에 정해지고, 심사는 지사 손을 떠난 일입니다. 그 가운데 입금일만큼은 지사가 고릅니다. 결제된 그날 받는 당일정산과 이튿날 받는 익일정산이 있고, 둘 중 어느 쪽을 택할지를 신청 때 정합니다.
고를 수 있다는 것을 모르고 주는 대로 받으시는 분이 뜻밖에 많습니다. 예전에 쓰던 곳에서 며칠씩 기다렸던 버릇이 남아 「원래 그런 것」이라 여기시는 것입니다. 고를 수 있는 칸이니 지사 살림에 맞게 고르셔야 합니다.
하루 차이가 대수롭지 않아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배달대행은 받은 돈이 지사에 오래 머물지 않는 일입니다. 들어온 돈의 큰 몫이 곧장 기사님 몫으로 나갑니다. 들어오는 날이 나가는 날보다 늦으면 그 틈을 지사장님이 제 주머니로 메워야 합니다.
틈이 하루라도 날마다 되풀이되면 메우는 돈이 통장에 늘 묶여 있게 됩니다. 지사가 커질수록 묶이는 덩치도 따라 커집니다. 입금일을 고르는 일은 그 묶인 돈을 풀어내는 일입니다.
그렇다고 빠른 쪽이 언제나 답은 아닙니다. 지사마다 돈이 도는 박자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주에 한 번 기사님 몫을 셈하는 지사에는 그날 받는 돈이 딱히 쓰일 데가 없습니다. 오히려 하루 치를 묶어 이튿날 받는 편이 장부 맞추기에 깔끔합니다.
그래서 어느 쪽이 좋다고 먼저 정해 두지 말고 지사 사정부터 놓고 보세요. 사정을 펼쳐 놓으면 답은 대개 금방 나옵니다. 그 답이 신청 종이에 적히고, 약정서에도 같은 글자로 오릅니다.
나가는 날을 먼저 적으면 들어올 날이 정해져요
고르는 요령은 단순합니다. 들어오는 날을 고민하기 전에 나가는 날부터 적어 보는 것입니다. 기사님 몫은 언제 내주시는지, 사무실 월세는 며칠에 빠지는지, 배차 프로그램 쓰는 값은 언제 나가는지를 달력에 동그라미 칩니다. 오토바이 빌려 쓰는 값이나 보험처럼 달마다 나가는 돈이 있다면 그것도 적습니다.
다 적고 나면 달력에 동그라미가 몰린 날이 눈에 들어옵니다. 그 날 앞에 돈이 닿아 있어야 지사가 편합니다. 들어올 날은 그렇게 나가는 날에서 정해집니다.
동그라미 가운데 가장 무거운 것은 기사님 몫입니다. 금액도 크고 미룰 수도 없습니다. 날마다 내주는 지사, 주마다 내주는 지사, 달에 두 번 내주는 지사가 있습니다. 어느 주기든 지사마다 오래 굳은 버릇이니 그것을 바꾸려 하지 마세요.
그 버릇에 입금일을 맞추는 것이 요령입니다. 주기와 함께 대략 얼마쯤이 한 번에 나가는지도 적어 두시면 가늠이 더 또렷해집니다. 딱 떨어지는 숫자가 아니어도 됩니다.
달력을 다 적었다면 나가는 날과 들어올 날을 나란히 놓아 봅니다. 틈이 어디에 생기는지가 드러납니다. 틈이 없으면 지금 박자 그대로 가고, 틈이 있으면 입금일을 당기는 쪽을 놓고 상담합니다. 이 달력은 뒤에 지사 사정이 달라져 입금일을 다시 볼 때에도 꺼내 씁니다.
한 번 적어 두면 두고두고 쓰이는 그림입니다. 함께 일하는 실장님이 살림을 넘겨받을 때에도 이 달력 한 장이면 설명이 끝납니다. 통화하실 때 이 달력을 손에 들고 계시면 이야기가 훨씬 빨라집니다.
당일정산이 맞는 지사는 이런 모습이에요
기사님 몫을 날마다 내주는 지사가 첫손에 꼽힙니다. 일 마친 기사님이 그날 번 몫을 그날 받아 가는 지사입니다. 이런 지사는 들어오는 돈이 하루만 늦어도 지사장님이 제 돈으로 먼저 내주게 됩니다. 손님이 문 앞에서 긁은 돈이 그날 지사 통장에 닿으면 그 돈으로 기사님 몫을 내줄 수 있습니다.
제 주머니를 거치지 않아도 됩니다. 당일정산은 이런 지사에 숨통을 틔워 줍니다. 기사님을 새로 모실 때에도 「그날 준다」는 말이 힘이 되는데, 그 말을 지키려면 지사 통장이 먼저 받쳐 줘야 합니다.
막 문을 연 지사도 당일정산을 놓고 따져 볼 만합니다. 쌓아 둔 돈이 넉넉지 않은 때에는 하루 이틀 묶이는 돈도 무겁습니다. 가맹점이 아직 몇 곳 안 되어 대금 덩치가 작을 때일수록 돈이 도는 속도가 살림을 가릅니다. 지사가 자리 잡은 뒤에는 사정이 달라질 수 있으니, 그때 다시 상담해 입금일을 새로 맞춰 보시면 됩니다.
첫 고름이 끝까지 가는 족쇄는 아닙니다. 달라지는 조건이 있는지는 그때의 약정으로 확인합니다.
주말에 콜이 크게 몰리는 지사도 눈여겨보실 만합니다. 금요일 저녁부터 일요일까지 쌓인 돈이 언제 닿는지에 따라 월요일 아침 통장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쉬는 날이 낀 때에 날짜를 어떻게 세는지는 약정서 정산 줄에 적혀 있습니다.
이 글에 며칠이라고 적어 두지 않는 것은 문서에 적힌 글자가 잣대이기 때문입니다. 서명 전에 그 줄을 찾아 지사의 주말 살림과 맞대어 보세요. 맞지 않는 구석이 있으면 도장을 찍기 전에 물어보셔야 합니다.
익일정산이 맞는 지사는 이런 모습이에요
기사님 몫을 주마다 묶어 내주는 지사에는 익일정산이 넉넉합니다. 나가는 날이 일주일에 한 번이니 들어오는 돈이 하루 늦어도 틈이 생기지 않습니다. 이런 지사에는 다른 좋은 점이 더 큽니다. 하루 치가 묶여 들어오면 아침에 통장을 열어 어제 콜과 맞대어 보기가 쉽습니다.
저녁에 급히 마감하지 않고 이튿날 맑은 정신으로 맞춰 보실 수 있습니다. 장부를 꼼꼼히 쓰시는 지사장님께 맞는 쪽입니다. 다만 입금이 어떤 단위로 찍히는지는 상담에서 확인해 두세요.
가맹점 대금을 주로 받는 지사도 익일정산과 잘 맞는 편입니다. 가게들이 달마다 정해진 무렵에 대금을 치르고, 지사는 그 돈으로 한 달 살림을 꾸립니다. 하루 차이가 살림을 흔들 만큼 급하지 않습니다. 다만 기사님 몫이 나가는 날 바로 앞에 대금이 몰려 들어오는 지사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그때에는 대금이 닿는 요일과 몫이 나가는 요일을 나란히 놓고 다시 따져 봅니다. 두 요일 사이에 틈이 있는지 없는지를 달력에서 먼저 보세요. 틈이 없으면 익일로 가도 아쉬울 것이 없습니다.
어느 쪽인지 가르기 어려운 지사도 있습니다. 기사님 몇 분은 날마다, 나머지는 주마다 받아 가는 지사가 그렇습니다. 이런 지사는 날마다 나가는 몫이 전체에서 얼마쯤인지를 놓고 가늠합니다. 그 몫이 가볍다면 지사장님 주머니로 잠깐 메우고 이튿날 받는 쪽이 낫고, 무겁다면 그날 받는 쪽이 낫습니다.
두 쪽으로 받았을 때 한 주 살림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달력에 두 줄로 그려 보세요. 고름은 지사장님 몫입니다. 고르신 뒤에 굴려 보시다가 아니다 싶으면 다시 상담하시면 됩니다.
고른 날은 약정서 정산 줄에서 읽으세요
통화에서 입금일을 골랐다면 그 답은 약정서로 옮겨 갑니다. 약정서에는 PG결제 수수료와 나란히 대금 입금일이 적힙니다. 말로 「그날 받기로 했죠」 하고 끝나면 몇 달 뒤 서로 다르게 떠올리기 쉽습니다. 그래서 글자로 남습니다.
서명 전에 정산 줄을 펴서 통화에서 택한 쪽이 맞게 적혔는지 보세요. 다르게 적혔다면 도장을 미루고 말씀하셔야 합니다. 그 한 줄을 읽는 데에는 긴 품이 들지 않지만, 읽지 않고 넘어가면 뒤에 통장을 보며 고개를 갸웃하게 됩니다.
정산 줄 가까이에는 함께 읽을 것이 몇 가지 더 있습니다. 돈이 닿는 통장이 그 하나입니다. 사업자등록증에 오른 대표자와 통장 주인이 같은 사업용 계좌여야 합니다. 쉬는 날이 낀 주에 날짜를 세는 방법도 그 근처에 적혀 있습니다.
입금일에 따라 달라지는 조건이 있다면 그것도 같은 문서 안에 적히니, 어느 쪽을 고르느냐에 따라 다른 줄이 함께 바뀌는지를 여쭤보세요. 혼자 읽다 막히는 낱말에는 밑줄을 쳐 두었다가 상담에서 물어보시면 됩니다.
결제가 열리고 첫 돈이 들어오는 날에는 통장을 펴 보세요. 통장에 찍힌 날짜가 약정서 정산 줄과 같은지, 금액이 어제 결제된 것과 맞는지를 대어 봅니다. 처음 한두 번을 꼼꼼히 보아 두면 그 뒤로는 술술 맞추실 수 있습니다.
생각한 날과 다르게 찍혔다 싶으면 상담 번호로 물어보세요. 어느 날 결제된 것인지와 통장에 찍힌 날짜를 함께 불러 주시면 됩니다. 지사 살림이 바뀌어 입금일을 다시 보고 싶어질 때에도 같은 번호입니다. 첫 달 치 통장 내역을 한 번 뽑아 달력 옆에 두시면 그 뒤로는 맞대는 일이 손에 익습니다.
입금일은 이런 차례로 골라 보세요
기사님 몫과 월세처럼 돈이 빠지는 날을 달력에 적어 보세요
빠지는 날 앞에 돈이 닿는 쪽으로 당일과 익일을 고릅니다
약정서 정산 줄에 고른 날이 같은 글자로 적혔는지 읽습니다
첫 입금 날 통장과 약정서 날짜를 대어 봅니다
배달대행 PG사 신청 입금일,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당일정산을 고르면 결제한 뒤 얼마 만에 통장에 찍히나요?
결제된 그날 받는 것이 당일정산이며, 날짜를 세는 자세한 방법은 약정서 정산 줄에 적힌 글자를 따릅니다.
이 글에 몇 시라고 적어 두지 않는 것은 문서의 글자가 잣대이기 때문입니다. 밤늦게 결제된 건이나 쉬는 날에 결제된 건을 어느 날로 세는지는 약정서에 따로 적혀 있습니다. 서명 전에 그 줄을 찾아 지사의 저녁 콜과 맞대어 보세요. 배달대행은 밤에 결제가 몰리는 일이어서 이 대목을 그냥 넘기시면 안 됩니다. 통화에서 「자정 가까이 긁힌 돈은 언제 닿나요」라고 그대로 물어보세요. 문서의 낱말이 어려울수록 지사 말로 바꿔 묻는 것이 요령입니다. 첫 돈이 들어오는 날에는 통장에 실제로 그렇게 찍혔는지도 대어 보시길 권합니다.
기사 결제는 당일로, 가맹점 대금은 익일로 따로 고를 수 있나요?
문턱에서 긁힌 돈은 그날, 가게가 낸 배달비는 이튿날로 쪼개 받는 구성이 놓이는지는 상담에서 확인하실 대목입니다. 이 글에 미리 놓인다고 적지 않았습니다.
바라시는 뜻은 알겠습니다. 기사님이 문 앞에서 받은 돈은 그날 기사님 몫으로 나가야 하니 당겨 받고 싶고, 가맹점 대금은 급하지 않으니 하루 묵혀도 된다는 것입니다. 그 뜻을 통화에서 그대로 들려주세요. 갈래를 나눌 수 없다는 답이 나오면 두 돈 가운데 더 급한 쪽에 맞춰 한 가지로 고르는 길을 따져 보시면 됩니다. 달력에서 기사님 몫이 나가는 날과 대금이 들어오는 날을 나란히 놓으면 어느 쪽이 급한지가 드러납니다. 어느 쪽이든 정해진 내용은 약정서 정산 줄에 적히니 서명 전에 그 줄을 읽으세요.
입금일에 따라 PG결제 수수료가 달라지나요?
입금일과 함께 바뀌는 조건이 있는지는 약정서에 적히는 내용이라, 서명 전에 그 줄을 찾아 읽으셔야 합니다.
이 화면에서는 같다고도 다르다고도 적어 두지 않습니다. 수수료는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에 정해지고, 그때 입금일도 함께 놓고 봅니다. 통화에서 당일로 고르면 어떻게 되고 익일로 고르면 어떻게 되는지를 나란히 여쭤보세요. 들으신 내용은 수첩에 두 줄로 받아 적어 두셨다가 약정서가 나오면 같은 줄과 대어 보시면 됩니다. 다르게 적힌 곳이 있으면 도장을 미루시면 됩니다. 입금일을 고를 때에는 빠르기만 보지 마시고 함께 달라지는 줄까지 놓고 저울질하시길 권합니다. 한 달 치 결제에 대어 어림셈을 해 보면 저울이 어느 쪽으로 기우는지 잡힙니다.
명절이나 연휴가 낀 주에는 입금이 어떻게 되나요?
쉬는 날이 낀 주의 날짜 셈은 약정서 정산 줄 곁에 적혀 있습니다. 서명 전에 그 대목을 찾아 읽어 두세요.
배달대행은 명절과 연휴에 콜이 오히려 늘어나는 일입니다. 그때 쌓인 돈이 언제 닿는지는 지사 살림에 크게 걸립니다. 그런데도 이 글에 며칠이라고 적지 않는 까닭은 문서의 글자가 잣대이기 때문입니다. 통화에서 「설 연휴에 긁힌 돈은 언제 들어오나요」라고 그대로 물어보시면 됩니다. 들은 답을 달력의 연휴 칸 옆에 적어 두세요. 연휴 앞에 기사님 몫을 미리 챙겨 두어야 하는지도 그 답에서 가늠이 됩니다. 명절이 다가올 무렵에는 약정서를 다시 꺼내 그 줄을 한 번 더 읽어 보시길 권합니다.
지금 쓰는 곳은 며칠씩 걸리는데 신청하면 당겨질 수 있나요?
지금 며칠을 기다리신다면 그 틈부터 재어 보세요. 베스트페이 신청 종이에는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두 칸이 놓여 있어, 그 틈이 얼마나 줄어드는지를 달력으로 대어 볼 수 있습니다.
지금 쓰시는 곳에서 결제된 돈이 며칠 만에 닿는지는 통장 내역을 보시면 드러납니다. 긁힌 날과 찍힌 날의 틈을 세어 보세요. 그 틈과 새로 고를 수 있는 입금일을 나란히 놓으면 무엇이 달라지는지가 나옵니다. 다만 개통 앞에 심사는 한 차례 거치며, 열리는 조건은 그 결과와 약정에 따라 정해집니다. 지금 곳의 약정이 언제까지인지도 그쪽 문서에서 찾아 두세요. 옮기는 순서는 상담에서 같이 정합니다. 새로 여는 데 드는 가입비와 개통비는 0원입니다. 급하게 정하지 마시고 두 문서를 맞대어 보신 뒤에 고르세요.
입금되는 통장을 기사 결제용과 대금용으로 나눌 수 있나요?
문턱 돈과 가게 배달비를 서로 다른 통장으로 받는 구성이 놓이는지는 상담에서 확인하세요. 어느 통장이든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여야 한다는 것만은 지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돈의 갈래마다 통장을 달리하고 싶은 마음은 장부를 깔끔히 쓰시려는 뜻일 것입니다. 그 뜻을 통화에서 그대로 들려주세요. 나눌 수 없다는 답이 나와도 길은 있습니다. 결제 내역을 어떤 단위로 볼 수 있는지를 함께 물어보시면, 한 통장에 닿은 돈을 갈라 보는 방법이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어느 구성이든 가족이나 직원 이름으로 된 통장, 생활비와 섞어 쓰는 통장으로는 받으실 수 없다는 점은 같습니다. 사업용으로 쓰실 통장을 미리 정해 두시고, 사업자등록증의 대표자 이름과 통장 주인이 같은지 한 번 대어 보세요.
입금일을 고르는 상담만 받아 볼 수도 있나요?
받으실 수 있습니다. 상담은 무료이고, 달력에 나가는 날을 적어 보는 일만 해 보셔도 얻는 것이 있습니다.
신청할 마음이 서지 않았더라도 지사 통장에 틈이 어디에 생기는지를 한 번 그려 보는 것은 쓸모가 있습니다. 기사님 몫과 월세, 달마다 나가는 돈을 달력에 적고 그 달력을 들고 통화하세요. 지금 방식으로도 틈이 없다 싶으면 그대로 두시면 됩니다. 틈이 눈에 띄어 고치고 싶어지시면 그때 신청 이야기를 이어 가면 됩니다. 신청하시게 되면 가입비 0원으로 열고, 서류가 이른 시각에 모이면 빠르면 당일에 결제가 열리는 흐름입니다. 적어 둔 달력은 그때 약정서 정산 줄을 읽을 때에도 그대로 쓰입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