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배달대행 PG사 신청 구성구성, 맡길 칸과 둘 칸을 같이 가릅니다. 연락 주시면 범위부터 정해 드려요.

신청서보다 먼저 서야 하는 것이 구성입니다. 기사님 결제와 가맹점 대금 가운데 무엇을 맡기실지 상담에서 같이 가르고, 가입비 0원으로 엽니다.

업무 자리에서 노트북 화면을 함께 보는 두 사람 — 배달대행 PG사 신청 구성구성, 맡길 칸과 둘 칸을 같이 가릅니다. 연락 주시면 범위부터 정해 드려요.
BESTPAY신청 구성 범위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구성은 맡길 칸을 고르는 일이에요

    기사님 현장결제 단말기와 가맹점 대금 정산 가운데 무엇을 PG 쪽에 넣을지 정합니다. 다 넣지 않고 한 칸만 놓고 상담하셔도 됩니다.

  2. 지사에서 돈이 도는 길을 석 줄로 적어 봐요

    기사님이 받는 자리, 가맹점 대금이 오가는 주기, 지사 통장에서 돈이 나가는 날입니다. 어림으로 적으셔도 무엇이 급한 칸인지 드러납니다.

  3. 칸을 넓게 잡아도 여는 값은 0원이에요

    두 칸을 한꺼번에 적어 내는 지사에도 접수 종이의 가입비와 개통비 칸은 0원입니다. 사업자 종이를 아침에 다 갖춘 지사는 빠르면 당일 개통을 바라봅니다.

구성이란 맡길 칸과 그대로 둘 칸을 가르는 일이에요

배달대행 지사에서 돈이 움직이는 자리는 생각보다 여럿입니다. 손님이 기사님에게 건네는 음식값이 있고, 가맹점이 지사에 치르는 배달 대금이 있으며, 지사가 기사님에게 내주는 몫이 있습니다. PG사에 신청한다는 것은 이 가운데 어느 자리를 결제 도구로 바꿀지 정한다는 뜻입니다.

그 정함을 이 글에서는 「구성」이라고 부릅니다. 신청서의 칸은 구성이 선 뒤에야 막힘 없이 채워집니다. 거꾸로 구성이 흐릿하면 칸 하나를 채울 때마다 되물음이 생기고, 그만큼 신청이 뒤로 밀립니다.

구성을 건너뛰고 신청부터 넣으면 뒤에서 탈이 납니다. 기기를 들였는데 정작 문 앞에서 카드를 받는 콜이 드물어 서랍에 넣어 두게 되거나, 대금 걷는 일이 더 급했는데 그쪽은 손도 못 대고 지나가는 식입니다. 무엇이 급한지를 먼저 가려야 헛걸음이 없습니다.

급한 쪽은 지사장님이 가장 잘 아시지만 말로 꺼내 놓기 전에는 본인도 흐릿한 때가 많습니다. 요즘 가장 자주 한숨이 나오는 때가 언제인지를 떠올려 보세요. 그 한숨이 나오는 자리가 대개 가장 먼저 손봐야 할 칸입니다.

그래서 첫 통화에서 꺼내실 것은 신청서 칸이 아니라 지사 하루입니다. 아침에 콜이 어떻게 열리고, 기사님이 어디에서 돈을 받으며, 저녁에 무엇을 맞추느라 늦게까지 남는지를 들려주세요. 이야기하다 보면 맡길 칸과 그대로 두어도 되는 칸이 저절로 나뉩니다.

다 맡기셔야 하는 것도 아니고, 하나만 놓고 상담하셔도 됩니다. 통화가 끝날 무렵에는 「이 칸은 넣고 저 칸은 미루자」는 말이 지사장님 입에서 먼저 나오는 일이 많습니다.

돈이 오가는 길을 세 갈래로 나눠 보세요

첫째 갈래는 기사님이 손님에게서 직접 받는 돈입니다. 전화로 들어온 주문이나 만나서 내겠다는 주문에서 생깁니다. 손님이 카드를 꺼내면 기사님은 받을 도구가 있어야 하고, 그 도구가 무선 단말기입니다. 이 갈래가 굵은 지사는 기사님 현장결제부터 구성에 넣습니다.

가늘다면 기기 없이 사무실에서 결제 링크를 띄워 받는 길만 놓고 상담해도 됩니다. 두 길을 섞어 쓰는 지사도 많아서, 어느 한쪽으로 못 박지 말고 비중만 가늠해 두세요. 기기 값이나 빌려 쓰는 조건은 그 비중을 놓고 상담에서 확인하실 대목입니다.

둘째 갈래는 가맹점이 지사에 내는 배달 대금입니다. 맡은 가게마다 금액과 주기가 다르고, 대개는 계좌 이체로 오갑니다. 가게가 늘수록 누가 냈고 누가 아직인지 통장 내역을 훑는 저녁이 길어집니다. 이 갈래를 PG 쪽에 얹어 받을지 말지가 구성의 두 번째 물음입니다.

얹었을 때 어떤 결제 방식이 열리는지는 심사와 계약에 따라 정해지므로 상담에서 지사 사정을 들려주시고 물어보세요. 지금 방식에 불편이 없다면 굳이 얹으실 까닭이 없습니다. 다만 가게가 늘어날 계획이 있다면 그 얘기는 미리 꺼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셋째 갈래는 지사 통장에서 나가는 돈입니다. 기사님 몫을 날마다 내주는지 주마다 묶어 주는지에 따라 들어오는 돈의 날짜가 달라져야 합니다. 이 갈래는 맡기는 칸이 아니라 입금일을 고르는 잣대로 씁니다. 나가는 날이 촘촘하면 당일정산이, 느슨하면 익일정산이 맞습니다.

기사님 몫을 어떤 주기로 내주는지는 지사마다 오래 굳은 버릇이 있으니, 그 버릇을 바꾸려 하지 마시고 거기에 입금일을 맞추세요. 세 갈래를 다 적어 두고 전화하시면 구성과 입금일이 한 통화에서 같이 섭니다.

급한 쪽을 앞에 세우고 나머지는 천천히 보세요

세 갈래를 다 적었다고 모두 신청서에 올리지는 않습니다. 요즘 지사장님을 가장 괴롭히는 일이 무엇인지에 따라 앞에 설 칸이 정해집니다. 문 앞에서 카드를 못 받아 기사님이 가게로 되돌아가는 일이 잦다면 현장결제가 앞에 섭니다.

가맹점 입금이 들쭉날쭉해 달마다 되묻는 전화를 돌린다면 대금 정산이 앞에 섭니다. 둘 다 급하면 한 약정에 같이 넣는 구성을 놓고 상담합니다. 어느 쪽이 더 급한지 가리기 어려우시면 지난 한 주 동안 무엇 때문에 퇴근이 늦어졌는지를 떠올려 보세요.

뒤로 미룬 칸은 수첩에 그대로 적어 두세요. 써 보시다가 보태고 싶어질 때 그 줄을 들고 다시 상담하시면 됩니다. 보탤 때의 조건은 그때의 약정으로 확인합니다. 지금 다 정해 두려 애쓰실 것은 없습니다. 서둘러 다 넣었다가 쓰지 않는 칸을 안고 가는 것보다, 아쉬울 때 다시 상담하는 편이 지사 살림에는 낫습니다.

다만 약정서에 주기를 두고 빠지는 칸이 있는지는 처음 서명하실 때 읽어 두셔야 합니다.

쓰시는 배달 프로그램 이름도 이 대목에서 꺼내 주세요. 프로그램과의 연결은 상담에서 확인이 필요한 대목이라, 이름을 알려 주시고 어디까지 이어지는지 물어보시면 됩니다. 이어지는 범위가 좁다는 답이 나와도 구성이 무너지지는 않습니다.

단말기와 정산을 프로그램과 따로 쓰는 모양이 지사에 맞는지를 다시 물어보면 됩니다. 그때 마감 화면이 둘로 나뉘는 번거로움이 얼마나 되는지도 함께 여쭤보세요. 프로그램을 바꾸실 계획이 있다면 그 시기도 같이 말씀해 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구성 메모 한 장을 손에 들고 통화하세요

통화하며 정한 것은 지사장님이 직접 적어 두시길 권합니다. 수첩 한쪽이나 휴대폰 메모면 됩니다. 맡기기로 한 칸, 미뤄 둔 칸, 고른 입금일을 한 줄씩 적습니다. 말로만 주고받으면 며칠 뒤에 다르게 떠올리기 쉽습니다. 메모가 있으면 다음 통화에서 「지난번에 이렇게 정했죠」 하고 그 줄부터 짚을 수 있습니다.

길게 쓰실 것 없이 석 줄이면 넉넉합니다. 통화에서 어림으로 들은 숫자가 있다면 그것도 옆에 적어 두세요.

메모가 서면 그다음은 서류입니다. 구성에 따라 갖출 종이가 조금씩 달라서, 구성보다 먼저 서류부터 뒤지시면 쓸데없는 종이까지 찾으시게 됩니다. 칸마다 어느 종이가 딸려 오는지는 통화에서 물어 수첩에 받아 적으세요. 사업자등록증과 정산 받을 통장은 어느 구성에서든 찾게 되는 편이니 미리 꺼내 두셔도 헛일이 되지 않습니다.

통장 겉장의 이름이 등록증 속 지사장님 이름과 같은지만 먼저 눈으로 대어 두세요.

이 메모는 약정서를 읽을 때 가장 크게 쓰입니다. 약정서에는 PG결제 수수료와 대금 입금일이 숫자로 오르는데, 그 숫자가 메모에 적힌 구성과 맞물리는지 대어 보면 빠진 줄을 찾기 쉽습니다. 메모에는 가맹점 대금이 들어 있는데 약정서에 그 줄이 없다면 서명 전에 물어보셔야 합니다.

고른 입금일이 문서에 다른 글자로 적혀 있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메모 한 장이 통화와 서류와 약정서를 한 줄로 꿰어 줍니다. 몇 달 뒤 구성을 고치고 싶어질 때에도 그 메모에서 다시 출발하면 됩니다.

구성을 고른 뒤에는 이렇게 이어져요

구성이 서고 서류가 모이면 심사로 넘어갑니다. 상담에는 업종 제한이 없지만 개통 앞에 심사는 한 차례 거칩니다. 서류가 오전에 다 모이면 빠르면 그날 결제가 열리고, 오후에 모이면 이튿날로 넘어가는 흐름입니다. 날짜를 약속드리는 말은 아닙니다.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약정으로 확정합니다. 맞춰야 하는 날짜가 있으시면 첫 통화에서 꺼내 주세요. 그 날짜까지 남은 걸음은 담당자가 통화에서 일러 줍니다.

열리면 메모대로 되었는지 지사에서 한 번 살펴보세요. 단말기를 넣으셨다면 콜에 들고 나가기 전에 사무실에서 적은 금액으로 먼저 눌러 보시길 권합니다. 대금 정산을 넣으셨다면 첫 대금이 약정서에 적힌 날에 통장에 닿는지를 대어 보세요.

정산금은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들어가므로 그 통장 하나만 열어 보시면 됩니다. 쉬는 날이 낀 주에는 날짜 셈이 헷갈리기 쉬우니 약정서 정산 줄을 옆에 펴 두고 보세요.

굴리기 시작한 뒤에 궁금한 것이 생기면 신청 때와 같은 번호로 물으시면 됩니다. 기기가 말썽일 때 A/S 접수 전화는 365일 열려 있고, 주말과 휴일에 남기신 증상은 새 주 첫 평일부터 처리가 이어집니다. 구성을 바꾸고 싶어질 때에도 같은 번호입니다.

처음 적어 둔 메모를 꺼내 어디를 고치고 싶은지만 말씀해 주세요. 신청은 한 번으로 끝나는 일이 아니라 지사가 커 가는 동안 여러 번 손보는 일이라고 여기시면 마음이 가볍습니다. 한두 달 굴려 본 뒤 메모를 꺼내 지금 살림과 맞는지 대어 보는 날을 달력에 적어 두시면 더 좋습니다.

신청 구성은 이렇게 잡으시면 돼요

  • 기사님이 받는 돈과 가맹점 대금, 통장에서 나가는 날을 석 줄로 적어 보세요
  • 급한 칸을 앞에 세우고 나머지는 수첩에 남겨 둡니다
  • 통화에서 정한 구성과 입금일을 직접 메모해 두세요
  • 열리는 결제 방식은 심사와 약정에 따라 정해집니다

배달대행 PG사 신청 구성,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구성을 정하지 못한 채로 신청 상담을 해도 되나요?

됩니다. 구성은 상담에서 같이 잡는 것이지 미리 정해 오셔야 하는 숙제가 아닙니다.

오히려 정하지 못한 채 전화를 주시는 분이 더 많습니다. 무엇을 맡겨야 할지 모르겠다고 그대로 말씀하시면 됩니다. 이야기는 지사 하루를 따라갑니다. 기사님이 손님에게 직접 돈을 받는 일이 잦은지, 가맹점 대금은 어떻게 들어오는지, 통장에서 돈이 나가는 날은 언제인지입니다. 답은 어림이어도 괜찮습니다. 세 가지를 놓고 이야기하면 맡길 칸과 그대로 둘 칸이 추려집니다. 추려진 내용은 수첩에 한 줄씩 적어 두세요. 서류는 구성이 선 다음에 같이 챙기니, 전화하시기 전에 서랍부터 뒤지실 것은 없습니다. 지사 얘기만 들고 오시면 넉넉합니다.

구성을 정한 뒤에 마음이 바뀌면 고칠 수 있나요?

서명 전이라면 약정서에 도장을 찍기 전까지 구성은 연필로 그린 밑그림과 같습니다. 바뀐 생각을 상담에서 그대로 말씀하세요.

단말기를 넣기로 했다가 빼고 싶거나, 미뤄 두었던 대금 정산을 넣고 싶어지는 일은 흔합니다. 구성이 바뀌면 챙길 서류와 약정서 내용도 그에 맞춰 달라지므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상담에서 함께 물어보세요. 서명한 뒤에 구성을 바꾸고 싶어질 때에는 지금 약정서가 어떻게 적혀 있는지부터 펴 보시고 연락 주시면 됩니다. 바꾸면서 달라지는 조건은 그때의 약정으로 확인합니다. 그래서 서명 전에 메모와 문서를 한 번 더 대어 보시길 권합니다. 메모에 적은 칸이 문서에 그대로 올랐는지만 보셔도 뒤에 고칠 일이 크게 줄어듭니다.

기사 결제와 가맹점 대금을 다 넣으면 신청이 더 복잡해지나요?

지사장님이 하실 일은 거의 늘지 않습니다. 조건이 한 약정서에 모이기 때문에 읽을 문서는 오히려 줄어듭니다.

복잡해지는 것은 두 가지를 서로 다른 곳에 따로 신청할 때입니다. 같은 서류를 두 번 갖추고, 약정서를 두 벌 읽고, 입금 날짜를 두 달력으로 쫓게 됩니다. 한 창구에 묶으면 이 품이 크게 줄어듭니다. 통화에서 들려주실 지사 얘기가 조금 늘 뿐입니다. 약정서에는 기사님 결제와 가맹점 대금에 걸리는 조건이 함께 적히므로 서명 전에 줄마다 읽어 보세요. 다 넣었을 때 열리는 결제 방식은 심사와 계약에 따라 정해진다는 점만 기억해 주시면 됩니다. 어느 방식이 열렸는지는 약정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가맹점이 몇 곳 안 되는데 대금 정산까지 맡길 만한가요?

가게 수보다 대금 걷는 일이 얼마나 번거로운지가 잣대입니다. 번거롭지 않다면 그대로 두셔도 됩니다.

맡은 가게가 적고 입금이 제날짜에 꼬박꼬박 들어온다면 지금 방식을 그대로 두는 편이 낫습니다. 수첩에는 미룬 칸으로 적어 두었다가 가게가 늘거나 입금이 어긋나기 시작할 때 다시 상담하시면 됩니다. 반대로 가게는 적어도 입금 날이 제각각이라 통장을 뒤지는 저녁이 잦다면 지금 얹을 만합니다. 통화 전에 대금을 맞추는 데 하루에 품이 얼마나 드는지를 가늠해 보세요. 그 답을 놓고 넣을지 미룰지를 상담에서 같이 정합니다. 넣기로 하셨다면 어떤 결제 방식이 열리는지는 심사와 계약에 따라 정해집니다.

지사를 막 열었는데 구성을 어떻게 잡아야 하나요?

간판을 단 지 얼마 안 된 지사는 칸 하나만 채운 좁은 구성으로 첫발을 떼는 쪽을 놓고 상담해 보세요. 나머지 칸은 한두 달 돌려 본 다음에 다시 봐도 늦지 않습니다.

새 지사는 기사님이 어디서 얼마나 돈을 받게 될지, 가맹점 대금이 어떤 주기로 오갈지 아직 겪어 보지 못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계획을 말로 들려주시고 그에 맞춰 밑그림을 잡는 편이 좋습니다.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와 배송비가 0원이라 문 여는 달에 여는 값 부담이 없습니다. 개통 앞에 심사는 한 차례 거치며, 영업을 시작하려는 날짜가 있으시면 통화 첫머리에 꺼내 주세요. 서류가 일찍 모일수록 개통도 일찍 잡히는 흐름입니다. 등록증이 아직 손에 없다면 며칠쯤 받게 되는지도 통화에서 꺼내 주세요.

구성을 정할 때 배달 프로그램 이름을 꼭 알려야 하나요?

알려 주시면 좋습니다. 쓰시는 배달 프로그램과의 연결은 이름을 들어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프로그램마다 결제를 잇는 범위가 달라 이름 없이는 답이 나오기 어렵습니다. 이름과 함께 지금 결제를 어떤 모양으로 받고 계신지 알려 주시고, 어디까지 이어지는지를 상담에서 물어보세요. 이름이 떠오르지 않으시면 화면에 적힌 글자를 그대로 불러 주셔도 됩니다. 연결이 어디까지인지에 따라 구성이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어지는 범위가 좁다면 단말기와 정산을 프로그램과 나란히 따로 쓰는 모양이 지사에 맞는지를 다시 여쭤보세요. 어느 쪽이든 급한 칸을 앞에 세우는 차례는 같습니다.

구성을 정하면 수수료도 그 자리에서 정해지나요?

첫 통화에서 굳는 것은 맡길 칸과 돈 닿는 날까지입니다. 긁힐 때마다 떼는 숫자는 지사 서류를 살핀 다음 약정서 수수료 줄에 박혀 나옵니다.

수수료는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에 확정되기 때문에 첫 통화에서 굳은 숫자가 나오지는 않습니다. 상담에서 어림으로 들은 숫자가 있다면 구성 메모 옆에 적어 두세요. 약정서가 나오면 그 메모와 문서의 숫자를 대어 보시면 됩니다. 메모와 약정서를 나란히 펴 놓으면 정한 칸이 문서에도 빠짐없이 올랐는지 훑기 쉽습니다. 연관리비나 보증보험처럼 따로 붙는 칸이 있는지도 그때 문서에서 찾아 읽으세요. 두 장 가운데 어느 한쪽에만 있는 줄이 보이면 서명 전에 물어보셔야 합니다. 서명은 두 장이 서로 맞는다고 느끼신 다음에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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